오늘 묶음으로 전하는 단신 3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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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란체스카 존스, 팔레르모 챌린저 타이틀 방어 성공

영국의 프란체스카 존스가 팔레르모 레이디스 오픈에서 타이틀을 방어했어요. 이번 우승으로 존스는 챌린저 투어에서 연속 우승을 기록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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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발렌카·조코비치, US 오픈 혼합복식 페어 결성

세계 랭킹 1위 아리나 사발렌카와 그랜드슬램 24회 우승자 노박 조코비치가 US 오픈 혼합복식에 페어를 이뤄 출전해요. US 오픈 혼합복식은 작년 슈퍼스타 페어링을 포함하도록 개편됐으며, 올해 초기 엔트리는 16팀이고 우승 상금은 100만 달러예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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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렉스 이알라, US오픈 본선 진출 위한 경로 윔블던 직후 시작

알렉스 이알라의 US오픈 본선 진출 경로가 윔블던 종료 직후부터 시작됐어요.
대부분의 테니스 팬들은 대진표 발표 시점부터 US오픈 카운트다운을 시작하지만, 이알라에게는 윔블던 캠페인이 끝난 순간부터 본선 진출을 위한 단계별 과정이 시작됐어요. 이알라는 US오픈 본선에 직행하는 대신 예선전 또는 랭킹을 통한 진출 경로를 거쳐야 하는 상황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