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닉 시너와 노바크 조코비치가 8월 몬트리올 마스터스 1000 기권을 확정했어요. 대회 측은 과도한 일정 개선 필요성을 언급했어요.
야닉 시너와 노바크 조코비치가 8월 2~13일 열리는 몬트리올 내셔널뱅크오픈(캐나다 마스터스 1000) 기권을 확정했어요. 대회 측은 금요일 소셜미디어를 통해 엔트리 리스트를 업데이트하며 두 선수의 기권을 공식 확인했어요.
시너는 US오픈을 앞두고 몸 상태 보호를 위해 이번 대회 출전을 포기했어요. 이번 기권으로 시너의 단일 시즌 모든 마스터스 1000 우승 기록 도전은 불가능해졌어요.
톱 랭커들의 연이은 기권으로 알렉산더 즈베레프와 캐나다 선수 펠릭스 오제알리아심이 대회 헤드라이너로 올라섰어요. 캐나다오픈 토너먼트 디렉터는 선수들의 '과도한 일정'에 대한 변화가 필요하다고 언급했어요.
이번 기권 사태로 마스터스 1000 캘린더의 과밀성에 대한 비판이 다시 불거졌어요. 연이은 톱 랭커들의 기권은 투어 일정 개선 필요성을 다시 한번 드러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