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렌치오픈, 그랜드슬램 최초로 선수 수익 배분 제안
프렌치오픈이 그랜드슬램 대회 중 처음으로 선수들에게 대회 수익 배분을 제안했어요. 아직 합의에는 이르지 못했지만 상금 논쟁에서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프렌치오픈이 그랜드슬램 대회 중 최초로 선수들에게 대회 수익 배분을 제안했어요.
롤랑가로스 관계자들은 2주 전 윔블던에서 선수 대표인 래리 스콧과 협상을 진행했어요. 아직 합의에는 도달하지 않았지만, 그랜드슬램 대회들의 상금 배분 방식을 둘러싼 선수들과 주최 측 간 논쟁에서 중요한 진전으로 평가받고 있어요.
이번 조치는 다른 그랜드슬램 대회들에도 영향을 미칠 것으로 보여요. US 오픈은 다음 달 초 올해 대회 상금 규모를 발표할 예정이에요.
프렌치오픈의 이번 제안은 US 오픈 등 다른 대회들에 압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돼요.
출처 (1)
The Guardian
French Open becomes first grand slam to offer players share of tournament revenue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