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단신 · 7월 17일
오늘 묶음으로 전하는 단신 2건이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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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 테니스 선수, 2025년 악성 게시물 1만2천 건 받아
BBC 스포츠 보도에 따르면, 2025년 여자 테니스 선수들을 대상으로 한 악성 게시물이 1만2천 건 발생한 것으로 새로운 보고서를 통해 밝혀졌어요. 이번 보고서는 여자 테니스 선수들에 대한 온라인 괴롭힘 규모를 정량화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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키르기오스, UTS 리우 출전…"매주 경기하는 게 보너스"
닉 키르기오스가 UTS 리우 대회에 출전하며 자신을 '이곳에서 가장 나이 많은 선수'라고 표현했어요. 최근 몇 주간 마요르카·할레·슈투트가르트·윔블던 등 4개 대회를 소화하며 '컨디션이 좋다. 매주 경기할 수 있는 것이 보너스'라고 밝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