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르기오스, 윔블던 복귀전서 심판에 욕설·벌금 불사 발언
닉 키르기오스가 윔블던 복귀전 남자복식 경기 중 심판에게 욕설하고 벌금을 받아도 상관없다고 말했어요. 경기는 패배로 끝났어요.
닉 키르기오스가 윔블던 복귀전에서 다시 한번 논란을 일으켰어요. 남자복식 경기에 출전한 키르기오스는 경기 중 심판을 향해 욕설을 했어요.
키르기오스는 이어 벌금을 받더라도 상관없다는 취지의 발언을 하며 자신의 행동을 개의치 않는 태도를 보였어요. 이번 경기는 키르기오스의 윔블던 복귀전이었지만 결과는 패배로 끝났어요.
키르기오스는 코트 내 행동 논란으로 잘 알려진 선수예요. 복귀전부터 다시 논란의 중심에 서면서 그의 행동이 또다시 화제가 됐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