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비온테크, 윔블던 1회전 승리 직후 센터코트서 눈물
디펜딩 챔피언 이가 시비온테크가 2024 윔블던 1회전에서 타운센드를 꺾은 뒤 센터코트에서 눈물을 흘렸어요. 그랜드슬램 다수 우승자가 1회전 승리 후 우는 것은 매우 이례적입니다.
2023년 윔블던 챔피언 이가 시비온테크가 2024 윔블던 1회전에서 미국의 테일러 타운센드를 6-1, 2-6, 6-3으로 꺾고 눈물을 흘렸어요.
시비온테크는 디펜딩 챔피언 자격으로 출전한 이번 대회 1회전 경기에서 승리 주먹을 쥔 직후 센터코트에서 눈물을 보였어요. 그랜드슬램 다수 우승자가 1회전 승리 후 눈물을 보이는 것은 매우 드문 일입니다.
BBC는 이를 '힘든 몇 주'를 겪은 후의 안도라고 표현했어요. The Guardian은 시비온테크를 '뛰어나지만 내향적이고, 연약하면서도 탁월한' 선수로 묘사했습니다.
시비온테크는 경기 후 '작년에 가장 놀라운 일이 일어났다. 그래서 그것을 느꼈다'고 말했어요.
출처 (2)
The Guardian
Tearful Iga Swiatek rides the emotional waves to launch Wimbledon defence
BBC Sport
'A tough couple of weeks' - tearful Swiatek overcomes first-round sca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