케이티 스완, 은퇴 위기 딛고 윔블던 2라운드 진출
2024년 허리 부상으로 은퇴를 고려했던 케이티 스완이 2026년 윔블던 본선에서 승리하며 영국 선수 최초로 2라운드에 올랐어요.
케이티 스완이 2026년 윔블던에서 영국 선수 중 최초로 2라운드에 진출했어요. 스완은 1라운드에서 이리나-카멜리아 베구를 스트레이트 세트로 꺾었어요.
경기는 5개의 매치포인트 끝에 마무리됐어요. 스완은 BBC Sport의 클레어 발딩과 인터뷰에서 '오늘 같은 날이 모든 것을 가치있게 만든다'고 말했어요.
스완은 2024년 지속적인 허리 부상으로 테니스 은퇴를 고려했던 선수예요. 부상으로 은퇴 위기를 겪은 지 2년 만에 윔블던에서 값진 승리를 거뒀어요.
출처 (3)
BBC Sport
From the brink of quitting to Wimbledon win - Swan
BBC Sport
From retirement fears to triumphant Wimbledon return for GB's Swan
BBC Sport
Swan seals stunning Wimbledon win on fifth match poin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