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사는 40대 직장인인데요, 퇴근하고 나면 몸이 반쯤 죽어있는 상태라 주말이나 겨우 짬 내서 치는 수준이거든요. 그러다보니 같이 대회 나갈 파트너 구하는 게 진짜 쉽지가 않아요.
3.5면 대회 나가기엔 애매한 건지.. 파트너 찾는다고 글 올려봐도 반응이 없으니까 나만 너무 들이대는 건가 싶기도 하고. 막상 파트너 구해도 호흡이 안 맞으면 어떡하나 싶은 걱정도 있는데, 솔직히 대회 출전 자체보다 파트너한테 민폐될까봐 그 멘탈이 먼저 털리는 것 같아요 😅
비슷한 상황이셨던 분들은 어떻게 파트너 구하셨는지 경험 나눠주실 수 있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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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
단풍나무3시간 전
3.5면 오히려 복식 나가기 딱 좋은 레벨 아닌가요, 부산도 주말 픽업 대회 파트너 매칭 많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