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새벽 6시 코트 나가면 이게 운동인지 낙인지 구분이 안 됨.
발리 타이밍 딱 맞아떨어지는 순간은 진짜 다른 운동에서 못 느끼는 감각이거든.
40대에 이렇게 꽂힐 줄은 몰랐는데 서울 시내 코트 돌아다니면서 파트너도 생기고 실력도 오르고...
NTRP 4.0 찍고 나서 더 재밌어진거 있음.
솔직히 이 맛에 못 끊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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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
진솔10시간 전
발리 타이밍 맞는 순간은 진짜 다른 운동이랑 비교가 안 되죠, 저도 그맛에 네트 못 떠남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