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0대라 어깨랑 팔꿈치 관리하면서 치고 있는데요, 요즘 새벽에 나가면 워낙 더워서 그런지 피로감이 예전보다 빨리 오더라구요.
지금 295g 쓰고 있는데 285g으로 바꾸면 실제로 체감이 될지 궁금해서요.
10g 차이가 생각보다 크다는 분도 있고 별 차이 없다는 분도 있어서 잘 모르겠어요.
3.0 수준에서는 솔직히 큰 의미 없으려나요?
통증 관리 때문에 조심스럽긴 한데 너무 가벼운 것도 스윙할 때 오히려 안 좋다는 말도 들어서 고민이 좀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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낭만바디2시간 전
복식 오래 치다보면 파트너가 무거운 라켓 쓰는지 가벼운 라켓 쓰는지 스윙 속도 보면 티 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