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벽에 코트 나가서 치다 보면 뭔가 늘고 있긴 한 건지 솔직히 모르겠어요.
40대에 시작해서 3.0 언저리에서 몇달째 제자리인 느낌인데, 코치 문제인지 제 문제인지 판단이 안 서더라고요.
지금 코치님이 나쁜 분은 아닌데 피드백이 매번 비슷한 말 반복이라 슬슬 고민이 생기네요.
좋은 코치 고르는 기준 같은 게 있을까요?
경험 있으신 분들 얘기 듣고 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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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이슬2일 전
새벽 나가서 치다 보면 느는 건지 진짜 모르겠는 시기가 있더라고요, 저도 그 구간 한 6개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