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에서 열린 3.5급 복식 대회 나가고 왔는데 진짜 떨리더라구요 ㅠㅠ 평소 주말 새벽에만 치다가 처음 나간 대회라 그런지 손에 땀이 계속 났어요.
그런데 파트너분이 정말 좋으셔서 많이 배웠는데, 백핸드는 나름 자신있었는데 포핸드가 긴장하니까 완전 맛이 갔네요 😅 대회 파트너 구할 때는 실력보다 성향이 맞는게 더 중요한것 같더라구요.
저처럼 30대 직장인들은 특히 평일 저녁이나 주말 시간 맞추기도 어려운데 미리 연습일정 조율 가능한지 확인하는게 제일 중요한듯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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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풍나무24일 전
첫 대회치고 3.5급이면 실력 괜찮으실 것 같은데 긴장하면 그립 압력이 높아져서 포핸드 스윙이…